해수욕장 이틀뒤 본격 개장

부산시가 부산지역 해수욕장 개장을 이틀 앞두고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부산시는 이틀뒤인 다음달 1일 개장하는 해운대,광안리, 송도,송정등 4개 해수욕장의 탈의*샤워실 설치는 물론 안전요원 확보등을 최종점검하고 있습니다.

연안 정비사업에 따라 백사장이 크게 넓어진 해운대 해수욕장의 경우 다음달 4일부터 모래축제가 시작되며 광안리 해수욕장에는 다양한 음악축제가 개최됩니다.

올해로 개장 101주년을 맞는 송도해수욕장에도 해상 다이빙대 개방은 물론 어린이 전용 물놀이공간도 별도로 확보 됩니다.

한편 다대포와 일광*임랑해수욕장은 한달여 뒤인 7월1일 개장할 예정입니다.

송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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