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천항 정박 원양어선에서 불

오늘(30) 오전 10시 40분쯤 부산 감천항에 정박해 수리중이던 2천8백톤급 원양어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배에 있던 수리업체 직원과 선원 40여명은 재빨리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길을 잡는데 1시간 반이 걸렸습니다.

소방당국과 해경은 선원과 수리업체 직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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