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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브리핑- 오늘 밤 KNN 주최, 부산 시장후보 TV토론

{앵커:
KNN 주최 부산 시장선거 TV토론이 오늘 오후 열립니다.

경남에서는 후보간 폭행사태까지 벌어졌습니다.

정치브리핑, 김건형기자입니다.}

{리포트}

부산시장 후보 초청 토론이 오늘 오후KNN에서 열립니다.

서병수 새누리당 후보와 오거돈 무소속 후보의 일대일 대결이 될 오늘 토론에서 양 후보는 막판 표심잡기에 혼신의 힘을 다할 예정입니다.

오늘 토론은 오후 6시 5분부터 70분동안 KNN 스튜디오에서 열띤 토론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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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는 어제 오후 부산시청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4 지방선거 부정선거 감시단을 발족했습니다.

참여자치시민연대는 상호 비방과 불법 선거운동이 나타나고 있다며 선관위와 경찰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곳에서 부정선거를 감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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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에서 지방의원에 출마한 여*야 후보 사이에 폭행 시비가 벌어졌습니다.

통합진보당 경남도당은 새누리당 도의원 후보에 출마한 A후보에 대해 상해 혐의로 고소장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도당은 A후보가 통진당 창원시의원 B후보를 때려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때해 A후보는 대화 과정에서 감정이 격해져 서로 욕설은 했지만 신체적 접촉은 없었다며 당 차원에서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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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선관위가 선거막바지 투표참여 독려를 위한 게릴라 홍보를 벌였습니다.

도선관위는 선거전 마지막 휴일을 맞아 창원 정우상가 등 도심지에서 투표 참여 리플릿과 선관위 캐릭터가 새겨진 퍼즐 등을 나눠 주며 투표참여를 호소했습니다.

KNN 김건형입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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