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악사고 잇따라

어제 오후 4시 반쯤
경남 사천시 와룡산 상사바위
부근에서 등산객 49살 조모 씨가
10m 높이의 암벽을 오르다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조 씨는 머리 등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선 낮 12시 반쯤에는
경남 통영시 욕지면 대기봉 인근에서
등산객 62살 이모 씨가 갑자기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져
소방이 헬기로 이 씨를 병원에
후송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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