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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조선소 필로폰 밀반입,유착 여부 집중 수사

{앵커:저희 KNN이 단독보도한
거제의 한 대형조선소 협력업체의
필로폰 대량 밀반입 사건과 관련해
검찰 수사에 가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오늘의 주요 단신을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검찰은 바지선을 이용해 필로폰을
밀반입한 조직과 조선소 협력업체
사이의 유착여부에 대해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필로폰 밀수조직이
바지선 등 조선소를 오가는 선박의
검문검색이 허술하다는 점을 노릴만큼 조선소 사정에 밝은 점으로 미뤄
내부 공모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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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1) 오전 8시쯤
부산 우동 센텀고등학교 앞 도로에서
재송동 방면으로 가던 시내버스와
승용차가 추돌했습니다.

{수퍼:사고 현장/오늘 오전, 부산 우동(화면제공:부산 해운대소방서)}
이 사고로 승용차가 뒤집히면서
운전자 47살 김모 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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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부산지역 새누리당 기초단체장들이 KNN을 방문해 지역발전에 소임을
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노기태 부산 강서구청장 당선인 등
초선 기초단체장과
하계열 부산진구청장 당선인 등
재선 이상급 기초단체장들은
지역민들에게 약속한 공약을 반드시 지키고 부산발전을 위해 낮은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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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국제공항에서
한국공항공사와 공군과 소방 등
20여개 기관이 참여한
합동 비상대응 종합훈련이
실시됐습니다.

부산 ITU 전권회의와 인천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펼쳐진 이번 훈련에서는
항공기 납치 테러 상황을 가정한
대테러 훈련을 진행하며 기관간
대응체계와 협조체제를 점검했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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