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열대야문화 '센텀맥주축제' 개막

새로운 한밤의 도심 참여 문화로 자리잡은 센텀맥주페스티벌이 오늘(12) 저녁 문을 엽니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모두 3천여 좌석으로 프로야구와 월드컵 그리고 영화 관람은 물론 가족과 직장인들이 참여할 수있는 라디오 공개방송 등의 행사로 꾸며집니다.

행사는 오늘부터 오는 28일까지 17일일간 부산 센텀 knn광장에서 매일 저녁 5시부터 밤 10시까지 이어집니다.

한편 센텀맥주페스티벌은 지난해 3천여명이 동시 건배라는 기네스 기록을 세웠습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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