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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남해안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앵커: 기온이 올라가면서 경남 남해안에서 비블리오 패혈증 균이 검출돼 어패류 식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오늘의 주요 단신들입니다}

{리포트}

경남 하동 근해 바닷물에서
비브리오패혈증 균이 검출됐습니다.

하동군보건소는 최근
인근 해역의 바닷물을 검사한
국립 목포검역소가 해수에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며 예방수칙 홍보와 함께
어패류를 끓여 먹을 것으로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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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방경찰청은
시장 선거와 관련해 금품과 향응을 제공한 혐의로 모 시장 후보의
전 선거사무장인 57살 이모씨와 차남 41살 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등은 지난 1월 중순부터
지난달 중순까지 주유소 등지에서 선거운동 대가로 모두 6명에게 50차례에 걸쳐 3백여만원 상당 차량연료를 제공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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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검 진주지청은
진주외국어고등학교 기숙사에서
후배등을 때린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A군 등 4명을
모두 기소유예 처분했습니다.

이들 4명은 학교폭력 사망사건과
별개로 학생들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에서 폭력 혐의가 알려져
추가로 입건된 가해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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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침체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향토기업 살리기에 노동조합들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부산은행과 파크랜드,세정,메가마트,
기린 등 5개 업체 노동조합들은
오늘(12) 한국노총 지역본부에서
향토기업 상생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각 사에서 생산하는 제품을
공동으로 홍보하고 서로 구입을 장려하는 등 상생을 실천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성현숙  
  • 성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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