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에 맨홀 튀어올라 시내버스 충격

도로에 있던 맨홀이 튀어 올라
운행중이던 시내버스와 충돌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후 4시쯤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로를 운행중이던 시내버스가 도로에서 튀어오른 맨홀과 충격해
버스에 타고 있든 승객과 기사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갑자기 폭우가 내리면서
하수관로를 덮고 있던 맨홀이
수압을 견기지 못해 튀어 오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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