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송전탑 진압 투입 여경들 기념사진 물의

밀양 송전탑 움막 철거 현장에
투입된 여경들이 기념사진을 찍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경남지방경찰청 소속 여경제대 30여명이 지난 11일 움막 강제 철거 임무를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었고
이것을 한 언론사가 SNS에 올리면서
네티즌들의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경남 경찰측은
한 달 넘게 대집행 과정에서
고생한 끝에 끝났다는 안도감에서
사진촬영을 한 것으로 보인다며
진상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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