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받던 조선소 간부 농약 마시고 병원이송

거제 조선소의 한 간부가 회사 자체 감사를 받던 중 농약을 마시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남 거제경찰서는 어제 오후 5시쯤 거제시 모 조선소 간부인 50살 A과장이 회사 본관 감사실에서 감사를 받다 피로회복제병에 등 농약을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과장은 회사 협력업체와 관련한 내용으로 최근 3주동안 감사를 받고 있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