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성폭행한 문신 시술업자 구속

부산 금정경찰서는
마약을 투약한 상태에서
10대 여성 청소년 2명을
성추행하고 성폭행 한 혐의로
문신 시술업자 55살 나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나 씨는 지난달 13일 오후 5시쯤
부산 전포동의 자신 문신 시술소에서
17살 이 모 양 등 2명을 성추행하고
성폭행 한 혐의입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