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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하학열 고성군수

{조승완 KNN경남본부장}
공룡 엑스포로 유명한 경남 고성군은 12년만에 새로운 수장을 맞아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다지고 있습니다.

군의원과 도의원을 거쳐 이제는 고성군을 이끌고 계신 하학열 군수 초대했습니다.

{하학열 고성군수}
{하학열 고성군수// 경남고,중앙대, 고성군의회 의장, 경남도의원}

1. 이제 3개월정도 적응기간을 거쳤는데 취임당시‘공직사회 이끄는데 단체장의 의지가 제일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취임당시 입장 그대로 견지하고 있나?
{새 구상정책 각 부서에 지시, 곧 조직개편완료할 것}

2.고성의 새롭게 알린 ‘공룡엑스포’, 중단된다 계속한다 말들이 많은데 군수의 입장은?
{차기 엑스포는 저비용,고효율 엑스포로 준비,공룡엑스포 연계 테마도시 조성}

3.이번에 고성이 조선특구에서 조선해양플랜트 특구로 확대됐는데 조선산업 여전히 고성의 성장동력 맞나요?
{조선 해양플랜트 특구 조성에 주력}

4.하군수께선 최근 항공산업경제과를 신설하셨던데 어떤 취지로 조직개편하신건지?
{고성은 항공산업의 적지,핵심산업으로 육성}

5.스포츠 마케팅 분야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우고 계시죠. 구체적 계획은?
{고성은 체육인프라 잘 갖추고있어, 연중 동*하계 전지훈련팀 유치 계획}

구형모 기자
  • 구형모 기자
  • kooh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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