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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황인성 부산대교수

20년 전 쯤만 해도
돈을 주고 물을 사먹는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너무나 당연한
일이 돼 버렸습니다.

그만큼 물은 소중한 자원이고
물산업 분야도 나날이 커가고 있습니다.

부산대 교수로 계시면서
물과 미래도시 연구소를 이끌고 있는
황인성 교수님 초대했습니다.

{우리나라도 물부족국가로 분류, 실상은?}
{황인성/(사)물과 미래도시 연구소 이사장}
{현 부산대 사회환경시스템 공학부 교수, 부산대 환경기술산업개발 연구소장, 한국 지하수토양 환경학회 부울경지부장}

{남강댐물 부산공급 갈등에 대한 견해는?}
{실현 가능성 불투명 전망, 부산시 차원에서 대체상수원 개발 확대 필요}

{부산*경남 물산업 발전가능성은?}
{국내 물시장 포화상태, 세계 물시장 진출 가능성 높아, 특히 아시아 시장 겨냥 필요}

{부산 국제 물 포럼 개최 의미는?}
{동남권 물산업 발전, 부산의 물산업 허브화가 목표}

{폭우에 대비한 치수대책은 어떻게?}
{50-100년의 강수량에 완벽한 치수 불가능, 인명피해 최소화 쪽으로 정책 방향 변경시급 }

이오상 기자
  • 이오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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