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N 아시안게임 국제 방송 제작지원단 발대식

인천 아시안게임 국제방송제작에 참여하는 KNN중계지원단이 오늘 발대식을 갖고 인천으로 줄발했습니다

오늘 오전 발대식에서 김석환 KNN사장은 국제적으로 중계역량을 인정받아 지역방송사로는 유일하게 단일 중계팀으로 참여하는 KNN 중계지원단을 격려하며 부산경남의 위상을 높이는 활동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KNN국제 중계지원단은 기술진과 카메라팀등 38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아시안게임 기간동안 16강전을 포함해 12차례의
축구경기를 생중계방송하게 됩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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