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산복도로 투어버스' 운행 재개

부산 '야간 산복도로 투어버스'가 어제(13)부터 다시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무료로 최대 18명이 탑승 가능한 야간 투어버스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1차례씩 2시간 운행합니다.

코스는 부산역 광장을 출발해 부산의 대표 산복도로 재생지역인 '초량 이바구길' 등을 둘러봅니다.

지난해 9월 처음 등장한 산복도로 투어버스는 큰 인기를 끌었지만 예산난으로 지난 3월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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