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동네 조폭 무더기 검거

부산 사하경찰서는 지난달 30일, 부산 장림동의 한 술집에서
업주를 협박해 술 값을 떼 먹는 등 일대 주점에서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린 혐의로 폭력 전과 50범 51살 추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이 밖에 부산 기장경찰서 등은 지역 재래시장이나 횟집, 분식점
등지에서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두르고 난동을 부린 동네 조폭
14명을 구속하거나 입건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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