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재난지역 병역 의무이행 기일 연기

지난달 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창원시와 고성군에 대한 병역 의무이행 기일이 연기됩니다.

경남지방병무청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창원시와 고성군 지역의 현역입영과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상자 가운데 피해 복구 지원인력에 대해 병역 의무이행 기일을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피해를 입은 예비군에 대해서도 올해 동원훈련을 면제해 줄 계획입니다.

박철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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