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금융연수원 수요확보가 성공관건

부산국제금융연수원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금융계와 학계의 연수수요를
파악해야 하며 부산소재 금융기관
직원들의 교육은 부산국제금융연수원이 전담해야 안정적 수요를 확보할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19)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부산국제금융연수원 개원기념 세미나에서 황삼진 부산국제금융도시추진센터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동아대 손판도 교수는
세계적인 조선 클러스터를 가진
부산은 해양금융에 집중할 경우
홍콩과 싱가폴에 비해 손색없는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전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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