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센터 불법 위탁 운영 적발

부산지방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종합건강검진센터를 불법으로 위탁
운영해 수십억원의 부당 수익을
올린 혐의로 부산 모 요양병원
재단과 이사장 62살 김모 씨 등
8명을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최근 4년여동안
검진센터를 의료인이 아닌 일반인
51살 김모 씨에게 불법으로 위탁해
운영하게 하면서
보조금 37억 상당을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37살 정모 씨 등 병원의
간부직원들은 허위 입원으로 요양
급여를 부당하게 수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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