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인 배치 않은 요양병원 무더기 적발

부산 남부경찰서는 의료인을 제대로 두지 않은 혐의로 요양병원 9곳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입원환자가 43명인 부산 용호동의
한 병원은 의사없이 간호조무사 1명만 근무하다가 적발됐고 296명의
입원환자가 있는 광안동의 한 병원도
의사만 1명 근무하다가 적발됐습니다.

요양병원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입원환자가 200명 이내면
의사 1명과 간호사 2명을,
이를 초과하면 200명 단위로
의사 1명과 간호사 2명을
배치해야 합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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