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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 방영) 神이허락한땅, 아마다블람

연출 : 임혁규
촬영 : 이형종
글.구성 : 정민희
내레이션 : 이규화

<04-05 한국 동계 히말라야 원정대>

지난해 12월1일. 한국동계히말라야원정대가 네팔 공항에 도착, 쿰부 히말라야 중 가장 아름답다는 아마다블람(6,856cm)의 정상 정복에 나섰다. 대원 대부분이 해외원정이 처음인20~30대로 구성된 부산·경남 젊은 산악인 한국동계히말라야원정대는 1년이 넘는 고된 합숙훈련을 토대로 의욕적인출발을 했다. 영하 30도를 넘나드는 혹한의 추위와 고산병, 갑작스레 악화된 기상상태와 신이 허락해야 정상의 기쁨을 맛볼 수 있다는 히말라야가 과연 이들의 방문을 허락할 것인가?


지난 1년간의 원정대가 겪은 고된 훈련현장에서부터 아마다블람 정상 등반까지의 전 과정을 따라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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