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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방영) KNN-조선일보 공동기획 (Our Asia) 시즌Ⅱ 제 4부 돌깨는 아이 루빠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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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조선일보 공동기획

제1부 성폭짬의 아이들_캄보디아 (내레이션 : 남상미)
캄보디아에서는 오래전부터 미성년자 성매매가 국가적인 골칫거리였다. 이로 인해 캄보디아 정부는 2003년부터 미성년자 성매매를 집중단속 해오고 있지만 4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이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현재 캄보디아에서의 미성년자 성매매 실태와 심각성을 보도하고 특히 많은 미성년자 성매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대규모 매춘지역인 성폭짬의 볼링지역과 프놈펜을 찾아 그 곳에 살고 있는 성폭짬 아이들의 생활모습과 캄보디아에서 에이즈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의 현지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본다.

제2부 사슬에 묶인 아이들_인도 (내레이션 : 장진영)
11억 인구의 삶과 죽음이 가난과 풍요속에서 부딪히는 인도! 지금 인도는 급속한 경제성장으로 하루가 다르게 초고층빌딩이 하늘을 뒤덮고 있다. 그러나 화려한 경제성장 뒷편에 또 다른 그림자가 있다.
고소득층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반면에 인구의 50%가 1달러도 안 되는 돈으로 하루하루를 고단하게 살아가고 있는 나라 인도, 그 가난의 중심에 서 있는 아이들의 어두운 현실을 카메라에 담아본다.

제3부 실론의 눈물_스리랑카 (연출 : KNN 김석호 내레이션 : 박소영)
인도와 인접해 있는 작은 섬나라, 스리랑카! 여러 민족들이 그들만의 독특한 종교와 언어를 가지고 조화롭게 살아가고있다. 그러나 다양한 민족과 종교 다툼으로 24년간 이어져 온 내전에 스리랑카는 혼란에 빠져 있다. 이로 인해 실론티로 잘 알려진 스리랑카 홍차 농장의 아이들은 1세기가 넘도록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현실! 특히 남자아이들의 관광객을 상대로한 아동매춘 실태는 그 심각성을 더하는데….
내전의 혼란 속에서 어린 아이들조차 학교에 가지 못하고 강제징집 되어 전쟁에 참전해 총을 겨눌 수 밖에 없는 참담함과 쓰나미로 인한 스리랑카의 현 피해상황 또 그로 인해 발생한 문제점들을 집중 조명한다.br>
제4부 꿈, 감옥에 갇히다_네팔 (내레이션 : 박근아)
히말라야 산맥 중앙부에 위치한 나라 네팔! 끈질긴 가난과 뿌리깊은 계급제도, 불안한 정치상황으로 인해 가장 큰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은 바로 아이들이다. 네팔의 어린이 노동인구 260만명! 노동과 질병의 위험 속에서 무방비로 노출된 아이들…
교육을 받지 못하고 숙명처럼 노동의 굴레를 짊어진 네팔 어린이들의 미래 없는 삶을 카메라에 담아본다.

제5부 검은대륙의 잊혀진 꿈_케냐 (내레이션 : 김혜진)
아프리카에서 손꼽히는 부자나라인 케냐! 그러나 그 이면에는 기아와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과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도시빈민 문제가 심각하다. 그 빈민들 틈속에서 구걸하며 거리생활을 하는 아이들을 따라가 보고, 지난해 3월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로 시작된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초대형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케냐의 현재모습과 이러한 척박한 환경 속에서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으며 꿈조차 잃어버린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케냐에서 활동하고 있는 NGO단체들의 구호활동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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