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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방영) KNN특집 신발, 브랜드에서 길을 찾다

연출 : 김석호
구성 : 이민정
내레이션 : 현승훈

1990년대 이후 쇠락의 길을 걸었던 부산의 신발산업. 하지만 최근 부산의 신발산업이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
자체 브랜드로 승부하는 트렉스타, 비트로, 스타필드의 전망과 희망 그리고 고부가가치 신발 소재를 통해 세계로 뛰어든 성신 신소재, 나노텍세라믹스의 전략을 알아보고 부산 신발산업 제2의 부흥기를 위해 힘쓰는 부산신발산업진흥센터와 한국신발피혁연구소 등 여러 기관의 노력들을 살펴보면서 부산 신발산업의 전망을 진단해본다.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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