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출 확대, 지자체 재정부담 해법 모색

최근 복지확대에 따른 지자체의
재정부담이 심화되면서 해법 모색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토론회에서는 내년도 기초연금
예산 급증에 따라 지자체 재정
부담이 더욱 커진다며, 일본 등과
같이 지방세를 확충해 재정분권을
실현해야 한다는 학계*공무원 등
전문가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