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다이빙벨 상영금지 공식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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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오늘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에 세월호 침몰 당시 상황을 다룬 다큐 다이빙벨의 상영을 취소해줄 것을 공식요청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영화제측은 이에대해 공식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으며, 이번 영화제에서 두차례 상영이 예정된 영화 다이빙벨은 이미 전좌석이 예매 완료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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