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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소식-정의화의장,국회본회의 강행

{앵커:정의화 국회의장이 오늘
직권으로 본회의 개최를 강행할지에 정치권의 눈길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부산지역 국회의원들이 부부동반으로
국회의장 공관에 모여 친목을
다졌습니다.

한주간의 정가소식,전성호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정치권의 눈과 귀가 국회의장실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정의화의장은 여야 합의가 인되면
오늘 국회 본회의를 열어 90여개의
민생법안을 처리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새누리당은 소속의원 158명에 대해
전원동원령을 내린 상태입니다.

여야 막판합의로 본회의를 연기할
가능성은 남아있지만 국회의장의
결단에 대한 지지여론이 확산되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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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이
부부동반으로 국회의장 공관에서
친목모임을 가졌습니다.

국회의장 경선에서 지지해준데 대한 감사인사와 함께 정치현안인
국회정상화 결단에 대한 덕담이
오갔습니다.

국회선진화법을 놓고 정의화의장과
김세연의원 사이에 가벼운 설전이
있긴 했지만 참석의원들 모두 부산과
정치발전에 앞장설것을 다짐한
의미있는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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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천하의
인재를 모두 끌어모으겠다며
김문수전지사와 홍준표 원희룡지사를
혁신위에 영입했습니다.

또 정몽준의원과 오세훈전시장등도
당내 활동공간을 마련해준다는
입장입니다.

현직 도지사가 당내업무를 겸임하는
것에 대한 찬반논란은 있습니다.

하지만 김대표가 대권경쟁자가
될수도 있는 잠룡들에게 날개를
달아준것은 평소의 지론인 개인보다는 당을 앞세운 통큰정치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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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교 윤영석 하태경의원이 활약이
정치권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 초선의원은 최근 새누리당
상향식공천에 대해 현역기득권
지키기와 돈선거의 부작용이
있는만큼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해 공천제 논의에 불을
당겼습니다.

또 하태경의원은 새누리당의 대표적인
저격수답게 폭행논란에 휩싸인
새정치연합 김현의원의 부적절한
처신을 조목조목 공격해 당안팎의
박수를 받고 있습니다.

knn 전성호입니다.

송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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