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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D-3,개막 막바지 준비 한창

{앵커: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이 이제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영화제 준비 작업이 막바지로 접어든
가운데 도심 곳곳에 영화제를 알리는
포스터가 붙으면서 축제 열기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추종탁기자입니다.}
{리포트}

오는 목요일 밤, 개막식이 열리는
부산 영화의 전당입니다.

개막식이 눈앞에 다가온 가운데
대형 스크린 앞 객석 설치 작업이
한창입니다.

2천4백여석의 고정 좌석을 두배인
5천여석으로 늘리는 일입니다.

해운대 해수욕장에서는
비프빌리지의 설치 작업이
분주합니다.

비프빌리지가 완공이 되면
영화인들의 야외 무대 인사와
오픈 토크 등 관객들과의 만남이
이뤄집니다.

부산국제영화제의 준비 작업은
이제 막바지로 치닫고 있습니다.

{양헌규/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장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주요 이슈가 안전이기 때문에 안전 부분을 고려해서 개막 직전까지 안전 부분을 체크개 나갈 계획입니다."}

도심 곳곳에는 부산국제영화제와
상영작들을 소개하는 포스터들이
나붙기 시작했습니다.

영화제를 소개하는 포스터 등
홍보물들이 도심 곳곳에 드러서기
시작하면서 축제의 열기가 무르익고
있습니다.

온라인상에서의 열기는 이미
예년 수준을 뛰어 넘고 있습니다.

개폐막작은 물론 일반 상영작들
역시 인터넷 예매분의 매진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미래 아시아 영화계를 이끌 젊은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
아시아필름아카데미는 이미 교육이
한창입니다.

전국에서 모여든 자원봉사자들 역시 마무리 교육과 준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영화의 바다를 향한 대항해는
벌써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습니다.

KNN 추종탁입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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