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마을버스 안전대책 수립

지난주 KNN이 연속보도한 마을버스 실태와 관련해 부산시가 유관기관과 협의해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부산시는 운전자 고령화와 업무 누적 해소를 위해 70세 이상 취업을 제한하고,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월 28일 근무를 월 25일 로 제한하는 안을 버스 업계에 권고할 예정입니다.

또 마을버스 기사의 난폭운전 단속을 강화하고 각 구*군에서는 10월 한달동안 이면도로 불법 주차를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