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층 건물 안전 한*중세미나

초고층 건축물의 안전한 시공을 위한 한*중 건축기술 세미나가 부산에서 열렸습니다.

101층 규모의 해운대관광리조트 시공사인 중국건축고분유한공사는 오늘(29) 한중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세미나를 열고 초고층 건축 기술과 시공방향을 모색했습니다.

중국건축이 시공하는 해운대관광리조트 엘시티사업은 해운대해수욕장 인근에 101층 규모의 랜드마크 건물과 84층 규모의 주거타워 2개 동을 짓는 사업으로,오는 2018년 완공 예정입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