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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소식-벼락치기 국감,부실 우려

{앵커:오는 7일부터 국정감사가
실시되지만 일정에 쫒겨 부실국감이
우려됩니다.

한주간의 정가소식 송원재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국감이 21일동안 열리지만
국회의원이나 피감기관 모두
준비기간이 턱없이 부족해
벼락치기가 불가피합니다.

국감장소도 대부분 국회를
중심으로 잡혀 부산경남
현장국감은 한국거래소와
해군사령부등 몇곳에 불과합니다.

일부 상임위는 증인채택등으로 갈등을
빚고있어 아직 국감일정도 잡지못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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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상화 과정에서 정의화 의장의
신의한수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정의장은 새누리당의 반대를 무릅쓰고
본회의를 두번씩이나 열어놓고도
야당의 참여를 기다리는 쪽을 선택해
결국에는 여야 공동 본의회를
성사시켰습니다.

이 과정에서 여야 당대표의 지원과
신뢰를 이끌어내는 리더십을
보여줘 오늘부터 중남미 순방에
나서는 정의장의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졌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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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김무성대표는 정당정책
협의를 위해 중국을 방문합니다.

이재오의원과 김문수 혁신위원장등과
함께 가는데다 시진핑주석과의 면담도 추진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국감시기에 국회의장과 여당대표가
외국을 방문하는 것에 곱지않은
시선도 있지만 국가간 외교인만큼
예정대로 진행하는 것이 순리라는
반론이 우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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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전 창원시장이 인천공항공사
사장에 내정되면서 박대통령의
신임이 다시한번 확인됐습니다.

낙하산 논란이 있긴 하지만
박전시장의 복귀로 차기 경남도지사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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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의 사하갑*을이나
사상지역 당무감사 결과 현
당협위원장에 대한 지역의 찬반이
뚜렷이 나뉘고 있어 정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따라 중앙당은 현재 거론되는
후보외에도 새로운 인물을 영입해
경쟁을 통해 당협위원장을 새로
선정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knn 송원재입니다.

송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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