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대책 강화 요구 봇물

서아프리카를 강타한 에볼라 공포가 미국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부산에서 개최되는 ITU 전권회의의 에볼라 방역 대책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부산지역 정치권을 중심으로 우려를 표명한데 이어 다음주 열리는 부산시의회 임시회에서도 에볼라 방역 문제가 집중 논의될 예정입니다.

부산시와 정부의 대응책을 주시하고 있는 지역 시민사회 단체들 역시 다음주쯤 잇따라 성명을 발표하고 보다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할 예정입니다.

추종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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