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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 주남저수지 억새풀 장관

{앵커:주말인 오늘(4) 부산경남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22도에 머무르면서 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였습니다.

완연한 가을로 접어들면서 창원 주남저수지에는 새하얀 억새풀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태훈 기잡니다.}

{리포트}
완연한 가을이 찾아온 창원 주남저수지입니다.

저수지 둑방길을 따라 새하얀 억새들이 끝없이 이어집니다.

무리를 이룬 억새풀이 가을바람에 하늘거리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냅니다.

"보시는 것처럼 새하얀 억새들이 은빛 장관을 이루며 마치 한폭의 풍경화를 연상케 하고 있습니다."

나들이객들은 억새풀을 배경삼아 추억담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김연희 강석순/창원 반림동}

{김진우 목효원 김미소 김지환/창원 팔용동}

벼가 익어가는 농촌 들녘에서도 아버지와 아들이 자전거를 타며 가을 정취에 흠뻑 빠져들었습니다.

오늘(4) 부산 경남 대부분의 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22도에 머무르는 등 선선한 가을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4) 하루 경남 거창과 함양의 일교차는 13도까지 벌어졌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비소식 없이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개인 건강관리에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KNN 이태훈입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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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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