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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책 읽기- 바보마음

조회수940의견0

{앵커: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세상을 아름답게 느끼게하는 책이 나왔습니다.

마리아수녀회, 정말지 수녀의 <바보마음>을 읽어드립니다.}

{리포트}

마더 데레사수녀는 말했습니다.
"우리는 위대한 일을 하도록 부르심을 받은게 아니라, 작은 일을 특별하게 하도록 부르심을 받았다"

이처럼 평범한 일상속에서 특별한 진리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마리아수녀회 정말지수녀가 <바보마음>이란 책을 냈는데요.
직접 만나보겠습니다.

정말지수녀
-경남 밀양
-재단법인 마리아수녀회 대표
-학교법인 소년의 집 학원 대표

바보마음이란?

{"forget 잊어주고, forgive 용서하는 마음이 '바보마음'"}
{잊어주고 용서하면 마음의 자유가 생겨"}

{보마음/1만3천명의 엄마로 살아온 정말지 수녀의 마음 일기}
멕시코에서 17년동안 만3천명 아이들의 엄마로 살아오면서 느꼈던 마음일기를 담은 책입니다.

저자가 직접 그린 꽃그림과 함께 수도자로 살면서 깨달은 삶의 정수가 녹아 있습니다.

{"바보의 마음에서 사랑의 마음 느껴"}
{"내 주변의 가장 약한이는 누구인가?"}

{안전한 사랑보다는 완전한 사랑을..}
고통스럽지 않은 날은 사랑하지 않은 날이며, 안전한 사랑보다는 완전한 사랑을 하라고 말합니다.
또 기도를 할 땐 내 영혼부터 잘 관리하는 영적 이기주의자가 되어야한다고 강조합니다.

{"사랑 마음을 공유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행복해"}
{"부모없는 아이들에 대한 편견 버릴 수 있기를…"}

이 세상에서 가장 먼 길은 머리에서 가슴에 이르는 길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마음은 어디에 있고 어떻게 사랑해야 할지 <바보마음>속에서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KNN 황 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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