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사고시 비상진료의사 턱없이 부족

원전 사고가 발생했을 때
비상 진료에 투입되는 의료 인력이
크게 부족해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새정치연합 유승희 의원은
국내 원전 30km 안에 420만명이
살고 있지만 비상진료기관의 의사는
164명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의사 1명 당 인구 2만5천여명 꼴인데,
비상진료센터 등의 배치가 지역별로
일관성이 없어서 대도시에서 특히
의사 수가 적다고 밝혔습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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