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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에는 지금, 약초의 향연이…

{앵커:지리산과 동의보감의 고장인
경남 산청에서도 가을축제가
한창입니다.

온 가족이 힐링여행을 하면서
건강을 챙길수 있는
제14회 한방약초축제 현장을
최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산청 동의보감촌이
제14회 한방약초 축제 손님맞이를 위해 가을꽃인,구절초로
새단장을 했습니다.

왕산과 필봉산 아래 해발 400m의
울창한 숲 사이 백만제곱미터에
하얀 구절초가 흐드러지게
피어났습니다.

{문수현 사천시 용현면/구절초가 아름답게 군락을 이뤄서 좋아서 좋은 사진이 몇장 나올 것 같아요..}

구절초는 보혈강장제로 각종 부인병,
염증치료,두통에 좋습니다.

지난해 세계전통의약엑스포 성공을
기념하기 위해 동의보감촌에 준공한
사재정(思齋亭)의 찬란한 금빛기와는
오래 기억에 남을 풍경입니다.

{김연희 밀양시 삼랑진/이런 금박(기와)는 처음 봤어요 신기하기도 하고 기운을 받는다고 해서 기를 많이 받아가서 장사하는데 대박나려구요..}

산청 한방약초축제의 백미는
각종 참여 행사입니다.

무료로 침을 맞거나 사상 체질진단을
받을 수도 있고 현장에서 반신욕과
족욕체험도 할수 있습니다.

{전영신 부산시 화명동/(축제장)쭉 둘러보니까 다리가 아팠는데 여기서 반신욕을 하니까 따뜻하고 좋습니다..}

산청에서 나는 약초를 재료로
개발된 각종 항노화 건강식품 등도
전시되고 있습니다.

{허기도 산청군수/농가에서 우수한 약초를 많이 가지고 나왔습니다 군과 믿고 판매를 하던 농가만 부스를 운영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구입해도 됩니다..}

지난2일 개막 이후 30만명이 다녀간
산청한방약초축제는 한글날인
9일까지 계속됩니다.

KNN 최광수입니다.

최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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