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육군대학터 개발안 확정

야구장 건립이 무산된
진해 옛 육군대학터에
연구와 교육, 공공업무 단지가
들어섭니다.

창원시는 옛 육군대학
32만 5천 제곱미터 부지의
종합개발계획안을 확정하고
낙후된 진해권 개발을 위해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업비 4천 8백억원을 들여
조성되는 이 부지에는
한국기계연구원 재료연구소 등
첨단연구기관 5곳과
창원문성대학 등 교육시설과
스포츠센터가 들어설 계획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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