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 포장마차 사고, 차량 감정 의뢰

11명의 사상자를
낸 부산 동래 포장마차
차량 돌진 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경찰은 국과수에 차량 감정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사고를 낸 운전자
52살 A 씨는, 당시 혈중알콜농도가
0.02%로 술을 마신
상태였으며 경찰 조사에서 차량이
급발진해 사고가 났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토대로
탐문 수사를 계속하는 한편
차량 감정 결과를 토대로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정한다는 방침입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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