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태 의원, 에볼라발병국 ITU 참가 제한 촉구

새정치민주연합 조경태의원은
오늘(12) 보도자료를 내고
오는 20일 부산에서 열리는 ITU 전권회의에 에볼라 발병국 대표들의
참가를 즉각 제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조의원은 에볼라의 위험성으로
부산시민들의 불안이 확대되고 있다며
정부가 외교력을 발휘해 안전대책을 서둘러 수립하라고 요구했습니다.

ITU 전권회의에는 서아프리카 등
에볼라 발병국 6개국에서 3백명
내외의 대표자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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