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장터목 대피소 올해 첫 얼음

지리산 장터목 대피소에 올해 들어 첫 얼음이 얼었습니다.

장터목 대피소의 어제 최고 기온은 영상 11.7도였지만 밤 최저기온은
영하 2도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가을철 단풍시기에 맞춰
많은 등산객들이 몰리고 있다며 기온차로 인한 저체온증등
등반할 때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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