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아이템 공장 차려 부당이득 올린 일당

부산 서부경찰서는 마우스 자동 클릭 프로그램을 이용해 게임 아이템을 수집하고 이를 팔아 부당수익을 올린 혐의로 모 업체 대표 39살 A씨와 직원 등 6명을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 2012년 5월 부산 남부민동의 한 상가 건물의 사무실에 컴퓨터 20대를 갖춰놓고 마우스 자동 클릭 프로그램을 설치해 온라인 게임 리니지의 아이템을 수집한 뒤 환전사이트에 팔아 1억6천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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