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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미래 50년에 투자하세요'

{앵커:경남도와 일선 18개 시,군이 서울에서 수도권 기업들을 상대로 기업투자 유치전에 나섰습니다.

12개 기업이 경남지역에 3천 4백억원을 투자하기로 하는 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도 거뒀습니다.

박철훈기자입니다.}

{리포트}
홍준표 경남도지사와 경남지역 7개 시장,군수가 서울에서 힘을 모았습니다.

수도권기업 최고경영자 등 투자자 4백여명을 초청해 투자설명회를 가졌습니다.

경남미래 50년 사업과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투자 상담 부스를 설치해 적극적인 투자유치활동을 펼쳤습니다.

{홍준표(경남도지사)/"50년 뒤를 보고 경상남도 전역을 6개 권역으로 나눠서 신성장동력 산업을 유치를 하고…}

이번 대규모 투자설명회를 통해 12개 기업이 경남에 3천 423억원을 투자하기로 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지난 2천 9년 창녕군에 1조원을 투자한 넥센타이어는 이번에 천억원을 투자해 10만제곱미터의 공장을 증설하기로 했습니다.

또 해양플랜트 분야 기업인 에스에이에스와 에스엠에이치사는 창원 가포지구에 약 6백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나노관련 기업 2곳은 밀양에, 자동차산업 관련 기업은 함안 일반산단에 각각 620억원과 3백억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이같은 투자 유치 활동으로 앞으로 천 890명의 고용 창출 효과도 기대됩니다.

경남도와 일선 시,군은 앞으로도 미래 50년 전략사업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KNN 박철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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