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책-하루의 로맨스가 영원이 된 도시

{앵커:부산국제영화제 월드영화 프로그래머 이수원이 영화속 지중해, 영화 같은 지중해를 책으로 엮었습니다.

'하루의 로맨스가 영원이 된 도시' 오늘의 책에서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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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에 집중하는 평론가의 영화서가 아닌 현장감 있는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의 영화서가 발간됐습니다.

여행의 꽃이자 서구 문화의 발상지인 지중해를 배경으로 한 명화 20편을 소개하며, 지중해 도시에 대한 역사교육까지 맛깔스럽게 버무려 냈는데요.

'로마의 휴일'에서부터 '태양은 가득히 '그리스인 조르바'까지, 추억의 명화를 따라 떠나는 유럽여행기입니다.

수년째 부산국제영화제를 이끌어가고 있는 저자는 첫번째 저서에서 프로그래머로서 세계를 여행하고 각종 영화제에 참석한 경험을 녹여냈습니다.

유럽 곳곳의 절경과 영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책입니다.

이수원 '하루의 로맨스가 영원이 된 도시'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박정은 구성작가
  • 박정은 구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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