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에 청소차 가로등 들이받아

오늘(22) 새벽 6시쯤 부산 동삼동 해양로를 달리던 쓰레기 수거트럭이 도로 옆 가로등을 들이받아 차에 타고 있던 64살 정모 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굽은 도로를 달리던 트럭이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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