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상인 협박 업무방해 동네조폭 구속

부산 영도경찰서는 영세상인을 상대로 금품을 빼앗고 상습적으로 공갈협박한 혐의로 47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3일 부산 남항동의 한 식당에 들어가 일본도와 횟칼을 훔치고 식당 영업을 방해하는 등 모두 7회에 걸쳐 5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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