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책-'불륜'

{앵커: 영혼의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가 말하는 사랑과 인생을 담았습니다.

'불륜' 오늘의 책에서 소개합니다 }

이 책은 올해 파울로 코엘료가 펴낸 신작입니다.

완벽한 삶을 살아가던 삼십대 여성이 위기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렸는데요.

일상의 권태로움과 사랑의 불안정성을 통해서, 우리가 잊고 있던 삶의 의미와 사랑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인간의 감정. 특히 여성의 복잡미묘한 심리를 섬세하게 포착했는데요.

작가는 "단순한 성적 관계가 아닌, 진정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불륜'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이아영 구성작가
  • 이아영 구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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