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테트라포트 추락, 구조

어제 밤 11시쯤 부산 해운대구 청사포에서 28살 김모 여인 등 남녀 2명이 테트라포트 사이 바다에 빠졌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에 구조됐습니다.

이들은 함께 술을 마신 뒤 바람을 쐬기 위해 테트라포트로 갔다가 미끄러져 바다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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