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경기장 호텔 입점 금지 재확인

부산 수영만요트경기장 재개발 사업의 하나인 관광호텔 건립 계획이 또 무산됐습니다.

부산시교육청은 해운대교육지원청이 내린 호텔 입점 금지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재개발 사업자 측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운대교육지원청은 지난 6월, 호텔 부지가 해운대구 해강초등학교와 너무 가까운 불과 70여미터 거리에 있다는 이유로 심의위원회를 열어 호텔 입점 금지를 결정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