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주 대표단 부산 방문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주지사와 상의회장을 비롯한 주 대표단이 부산을 방문해 투자가능성 등을 타진했습니다.

잘츠부르크 정치,경제계 인사 등 40여명으로 구성된 주 대표단 일행은 특히 부산지역 선박부품업체와의 협력과 투자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어제(22) 열린 환영 만찬에서는 잘츠부르크가 고향인 모차르트가 어린시절 연주했던 18세기 바이올린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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