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축제, 지하철 안전요원 대거 배치

부산교통공사가 불꽃축제와 관련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으로 1천6백여명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교통공사는 오늘(24)과 내일 이틀동안 행사 시간에 맞춰 한꺼번에
많은 관람객들이 몰릴 것으로 보고 수영역과 광안역 등 주요 지하철역에
인력을 집중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교통공사는 또 도시철도 운행 횟수를 늘려 운행 간격을 기존보다 3분가량
단축한 5분 정도로 좁힌다는 계획입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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