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생굴 위판량 배이상 늘어

경남 남해안 생굴의 위판량이
지난 16일 첫 경매 이후 배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영 굴수하식수협은
지난 23일 생굴 위판량이
98톤으로 첫경매의 64톤에
비해 53%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생굴 1킬로그램의 위판가격은
지난해 이맘때와 비슷한 6천원
선으로 김장철 본격 소비시즌이
다가오면서 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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